이스타에 나온 김환 (jtbc 현장 중계) 해설의 소회
1.이재성과 손흥민 제외는 ....
앞으로도 쭉 말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내가 이야기 할 수 있는 건 코치진은 코치진 따로
선수들은 선수들 따로였다. 내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그것 하나 뿐이다.
2.체코전 끝나고 해버지 배성재 등과 이야기 나눴을 때도 그렇고
전체 부감 캠으로 경기를 보고 난 후 든 생각은
이거 안 될 것 같은데...였다고 한다. 중계진은
경기력에 부정적인 생각을 첫 경기부터 가졌지만 승리후라
부정적인 코멘트를 할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현장 중계진의 감정은 아시안 컵 클린스만호와
똑같았다. 한국 현지에서는 체코전 이후 긍정적이고
매우 즐거운 분위기였다는 박종윤의 말에 현장 중계진은
클린스만호때와 완전히 똑같은 분위기라 괴로웠다고 한다.
이걸 이긴다고? 이걸 저렇게 한다고? 매일 아침마다
중계진끼리 대화를 했는데 경기력에 대해서는 체코전부터
부정적이었다.
3.홍명보 사퇴는 전혀 현장에서도 알 수 없었다.
사퇴 영상은 라이브로 알고 있다. 근데 어차피 입장문만
읽어준거라 라이브나 녹화나 다를 바 없을 것 같아.
좀...많이 놀랐다.
그는 평범한 사고로 이해하려 하면 안되는 사람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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