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위로 마감해서 아챔은 물 건너 간거였는데, 참가팀 확대로 뜬금없이 올해도 아시아 무대 뛰는 서울입니다. 네팔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묵념으로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바베츠. 구성윤 김진수는 오늘 관람객모드.. 오늘 선발은 5명이 프로무대 데뷔라더라고요 ㄷㄷㄷ 너무 2군으로 나온거 같더라니만… 페르십 원정팬이 엄청 많이 왔더라고요. 후반에 문선민 등 들어와서 세차게 밀어붙였지만… 초반 실점을 못 뒤집었어요 ㅠㅠ 페르십 팬들은 좋겠네요 ㅋㅋㅋ 이 좋은 가을날 축구도 이기고 서울 여행도 하고 ㅎㄷㄷ 아챔 경기도 올려도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