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관계자의 조언
K리그 1부팀 수가 왜이렇게 적나?
2부팀수는 17개가 있는걸로 아는데 차라리 1부팀을 16~18개로 고정시키고 2부팀을 줄이는게 더 좋을수 있다.
우리 J리그도 2012년까지는 1부팀수가 18개였고 2부팀보다 더 많은수였다.
우리도 처음 백년구상을 할때 분데스리가 홈&어웨이 34경기와 일정 모델을 벤치마킹하며, 리그의 상업적 규모와 선수들의 체력적 부담 간의 균형을 맞출려고했다.
18개 팀 규모가 확보 되어야 2부 리그와의 승하강이 선순환하며 하부 리그 구단들에게도 1부 승격의 동기부여를 명확히 줄 수 있기때문이다
오히려 그렇게해야 상위권 하위권이 더 뚜렷해질수있고 그것이 리그를 더 선진적으로 발전적으로 갈수있는 길이다.
유럽의 모든팀들은 다 상위권과 하위권이 뚜렷하고 그것으로 지금의 경쟁력을 만들어냈다.
K리그는 관점을 바꿔야한다
스플릿 시스템 및 디라운드 로빈의 피로도를 해소시켜야하고 홈&어웨이 2라운드 로빈이 가장 이상적이다
한 시즌에 같은 팀을 4번 이상 만나는 12팀 구조에서는 전술이 쉽게 읽혀 지루해지기 쉽기때문에 18개 팀은 상대의 다양성이 확보되어 경기 양상이 더 다채워로워 질것이다
K리그가 요즘 수비지향적이고 템포와 압박문제 등 여러가지로 비판의 목소리가 많지않냐?
12개 팀 체제에서는 상위6개 , 하위6개로 나뉘는 강등 위험 때문에 중위권 구단들이 장기적 유소년 투자보다 단기 성적 위주의 생존 축구에 치중하게 되는이유다
유럽의 팀들은 로테이션이 활발하다 모든팀들이 상향평준화 되어버리면 주중경기에있는 컵대회나 챔피언스리그의 일정에 있어서 상위권팀들은 굉장한 손해를 입게된다
18개 팀 체제에서는 안정적인 중위권 지대가 형성되니깐 오히려 젊은 선수 육성과 체질 개선이 수월해질수있을것이다
유럽의 많은팀들이 18~20개로 구성하는것은 다 이유가 있는것이다
총 경기수가 늘어나고 막대한 중계권료와 입장 수입을 창출할수있기때문에 글로벌 방송시장에서 매주 주말 끊임없는 콘텐츠를 공급하기에 팀수가 많은게 더 좋고 오히려 그런것들이 매출과 중계권료 입장료를 장기적으로 늘릴수 있는 일이될것이다
출처 ㅊ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