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진 같은걸 잘 안찍어서 뒤늦게 찍은 티켓 사진으로...) 처음 가보는 상암 엄청 커서 눈이 휘둥그레졌고, 사람도 가득한데다 우승까지 해서 많이 부러웠음 근데 내가 응원하는 팀이 아니라 역시 고양감은 반타작 미만이 되는 듯 서울은 다시 한 번 우승 축하하고, 바라건대 멀지 않은 시일에 부산 원정팬으로서 재방문하길 바라는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