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가 한창 이탈리아 축구에 뽕이 빠져 있었을 때 입니다 일본인이 뽈 좀 찬다고 깝추다가 AC 밀란도 이적 해서 활약한다는 내용이었죠 이 때 정서는 일본 축구가 열등감 위축 된 그런 게 있었어요 공격형 미드필더를 톱 후방이라고 싸부리더라구요 톱 후방이 맞긴 해요 뒤에서 역할을 하니까 이 환타지스타 라는 것이 이제 옛날에 로베르토 바조 만치니 델 피에로 이런 사람들로 대표 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그런 역할을 보여주는 창의적 미드필더를 뜻하는 걸로 압니다 현대 축구에서는 사실...좀 어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