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회장 선거는 12월 18일로 확정이 되었다 합니다
늦어도 1월 이전에는 해야만 해요
AFC 아시안 컵이 그 때라서
열릴지 모르겠지만 어찌 되었든 그 늦어지면 늦어지는대로 의견을 표출할 사람을 내야 한다는 거죠
일단 협회장이 있어야 아 지금 사우디 상황도 안 좋고 미루거나 해야지 싶습니다 라는
그런 의견 표출이 힘을 실을 거 아니겠습니까
대행 주제에 의견 내봤자 AFC에서 귀담아나 듣겠냐구요
그렇기 때문에 늦어도 12월 중으로 선거가 되는 거는 필연적 이어야 하죠
문제는 모레노 감독 계약 연장 여부에 있습니다
11월 27일 까지인데 그 이전에 협회장이 선출이 되면 계약 연장을 할지 끝낼지를 선택을 하게 되면 그 선택이
어찌 되었든 힘을 얻게 되죠
근데 그 때 까지도 대행체제이면 대행이 힘이 없어서 계약을 안 하면 안 하는대로 문제고
했다가 결과 안 좋으면 그거도 문제긴 한데 지금 사정상 뭐 누구 새로 언제 또 뽑겠습니까
12월18일에 선출 되고 나서 아마 논의를 할 거 같기도 해요 연장을 하시겠냐고 신임 회장에게
선거 때 이것도 쟁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모레노 감독 연장 합니까 새로 데려 옵니까 하면서 말이죠
열라면 주문 한 게 택배로 와서 받으러 가야 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의견들 적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