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잔칫집 분위기에 미안한데 진짜 이런 걸 처음겪음 최순호때나 김기동때도 이정도로 끈끈하고 들어주는 선수 사다주고 하는 걸 못봤었다니까요? 별 그런 행사 주년이 아닐 때에 김기동 감독은 50주년 끼어서 꽤 사주긴 했지만 21년에 송민규 전북에 팔때 감독에게 얘기없이 팔았었는데 아냐… 최순호때는 별 그거 아닌데도 좀 사줬음 하나는 기생충으로 나가서 그렇지 여튼 수호단도 이정도로 극성인걸 처음봅니다 처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