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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는 재방이 아니지않아?
그래서 오티티만들때 돈을 이빠이 먼저 주잖아;;; 그래서 제작사들 다 넷플 낄려고 하는거고
근데 OTT는 재방이라고 볼만한가? 보고싶을때 보는건데? 설마 1회 볼때마다 돈을달라 이런뜻인가?
김구라가 껴서 순수하게 안보이네
애초에 배우들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계약서 관리를 해야하는데 그냥 매니지먼트에 맞기고 아 몰라 여튼 돈줘 하는것같은데;
OTT방식에 방송국 방식을 끼워넣을려는거지
애초에 방식이 다른데 무슨수로 환산함..?
근데 OTT는 재방이라고 볼만한가? 보고싶을때 보는건데? 설마 1회 볼때마다 돈을달라 이런뜻인가?
OTT는 재방이 아니지않아?
넷플 입점 TVN 드라마 같은거는 채널에서 재방하는데 몰르갰다
집으로 치면 임대같은 건가?
재방이 아니라 조회수에 따른 런닝 개런티 얘기인것 같음
조회수당 달라 이런건가? 뭐지...?
사전 협의 없이 영상에 광고 넣어서 돈 벌어서 그런듯?
그래서 오티티만들때 돈을 이빠이 먼저 주잖아;;; 그래서 제작사들 다 넷플 낄려고 하는거고
제작사랑 오티티 업체는 그 한 번으로 계속 꿀빠는데 출연자에게는 왜 안 떨어지냐 이거지요. 생각해보면 출연자 입장에서는 첫 출연 금액의 차이만 있지 티비 프로그램이랑 차이가 없다고 느낄 수 있으니까 논의가 필요하단 것.
아니면 조회수에 비례해서 러닝 게런티를 받는 형태로 계약하거나... 다만 그런거 요구할만큼 협상력이 없는 약한 출연자나 중소 소속사는 법으로 보장해주는게 무의미하진 않겠다
그건 최근 콘텐츠고 옛날 콘텐츠 서비스 하는 거(예능이나 드라마)는 아예 해당 자체가 없어서 그걸 개정하고자 하는 거임.
OTT 판은 플렛폼이 가지고 있고 제작사는 그 하청으로 들어간거, 배우는 그 하청에 프리랜서로 들어간거라 크개 개념잡기 힘들것같은데
근데 그건 제작사 권한이잖아요, 제작사가 넷플에 제공할꼐 해서 투자 받은건데 그걸 방송계 규칙에 이런게 있으니 OTT에 같은 방식으로 주장한다고 먹힐것같지 않음
제작사가 OTT플렛폼에서 투자 받을때 계약서를 더 잘써야지 가능한것같은데
OTT방식에 방송국 방식을 끼워넣을려는거지
난 근데 솔직히 재방비 주는것도 이해 잘 안되는데 어쩃든 재방비가 책정되고 지급되는 이유가 있긴 하것지?
재방을 해도 광고가 붙으니 그럴듯
재방비는 이미지 소모 때문이라고 함 재방 많이 할수록 사람이 자주 나온다고 하면서 그 연예인을 더 보고 싶어 하지 않음 싫어서가 아니라 자주 보니 질린다 하는데 그렇다고 재방을 안할수도 없고 그러니 재방으로 인해 이미지소모 즉 다른 방송에 출연 못하게 되는 경우가 생기니 재방료주는거 방송 출연 못하는게.위에 얘기한것처럼 사람들이 너무 자주 보인다고 얘기해서 임
OTT는 사용자가 보고싶을떄 보는거라 배우의 이미지 소모 떄문에 재방비를 책정할 이유가 없는것같은데,
OTT는 재방개념이 없으니까 재방료도 없는게 맞긴할텐데, 재방료 개념을 적용 시키려면 방송사에서 가지고 있는 예능이나 드라마 OTT에 넘기면서 받아간 돈이 있을텐데 그 일부가 출연 배우에게도 가도록 하는게 맞지 않나?
그니까 OTT사랑 협상할게 아니라 저작권자랑 협상해야 하는거 아님? 넷플 자체 제작이야 애초에 계약 자체가 기존 방송이랑 다르고, 많이 받고 있으니까 다른 영역이고.
지금도 연예인들 돈 엄청 벌지 않아...??
정해진 채널에서 정해진 시간에 송출하는게 아니지않아...?
구매가 아니라 대여라고 쳐도 빌린거 다시보는데 돈 안내찮아?
대여는 일정 기간 지나면 또 빌리는데 돈을 내잖아
금액 측정을 어떻게하라고...?
측정은 가능할 걸? 음원 스트리밍도 횟수 당으로 돈이 지불되니
그건 스트리밍에서 비용이 정산되기 때문이지. 문제는 스트리밍은 저작권자와 사용권 계약이니까 괜찮은데 ott는 제작비를 주고 저작권을 넘기는 방식이니까 전혀 다르지.
애초에 방식이 다른데 무슨수로 환산함..?
이거 다르게 해석하면 영화개봉후에 관객들 수만큼 돈 더 달라는거랑 뭐가 달라
그거는 실제로 하는 거라 틀린 비유
영화 관객수별로 돈 더 받는건 메인급 배우들 아니면 쳐다도 못볼 계약인데 저걸 다 적용시키는순간 투자할사람 없음
본문은 메인급 배우는 커녕 없는 개념 만들라는 거라 전혀 다름
환산은 가능하지. 음원 스트리밍도 재생 횟수에 따라 돈 지급함
애초에 배우들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계약서 관리를 해야하는데 그냥 매니지먼트에 맞기고 아 몰라 여튼 돈줘 하는것같은데;
뭐 일반 시민들 입장에선 알빤가 싶음
김구라가 껴서 순수하게 안보이네
과거에 만들었던것들 OTT 에서 틀어주고 그런거 말하는건가. 유튜브는 5분순삭이런거
영화처럼 러닝 개런티 달라는거네
OTT는 재방이 아닌데?
누적 조회수에 따른 인센티브같은거 요구하려나
Ott는 조회수보다는 시청시산으로 나옴
조회수 X 얼마 이런식으로 달라는 소린가?
OTT에서 조회수당 돈을 달라고 하면 배우들이 가져가는 돈이 어마어마해질텐데.. 그게 말이 되나..? 욕심이 과하네.. 무슨 거위 배 가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아예 OTT들이 손 떼게 하고 싶은건가..?
OTT로 이득보는거 배우들밖에 없음. 제작사들 몸값땜에 대박 터뜨려도 적자 나는 경우들도 있고
이에 대해서는 뉴스들도 많으니 아실거지만
노래는 틀때마다 저작권료 나가는거랑 비슷한걸 원하는건가
뭔
타이틀은 저래도 반복 시청에 관한 추가 출연료를 지불해 달라 뭐 그런거겠지.
국회가서 의원들한테 손가락질 하면 ㄹㅇ 콘텐츠각 인데.
계약의 문제지 법안의 문제인가 싶네.
저건 애초에 넷플릭스 같은 OTT가 아니라 모바일 BTV 같은 OTT가 해당되는 거 아닌가. 무료 서비스라고 실시간으로 드라마나 다큐 영화 줄창 돌리는 서비스 같은 거 있던데
OTT 땜에 배우들 몸 값 엄청 오르지 않았나.. 그것땜에 대박 터뜨려도 드라마 제작사들 적자라던데 그나저나 시대에 맞게 변화 해서 그냥 ott에 작품 팔은 방송사한테 일부돈 받으면 되지 않음? 아님 이제부터 제작시 작품은 제작사꺼라고 하든가
방송사가 계약에도 없는 출연료를 왜 주겠음 꽁으로 지들이 다 먹을 수 있는데
원래 영상 제작하면 그 안에 들어가는 모든 권리는 제작사 거임. 그런데 상생 or 인센티브 차원에서 재방료를 따로 주기로 제작사인 방송국과 실연자(방송 나오는 사람들)이 따로 특약을 맺음. 근데 ott업체들은 특약을 안맺어서 줄 이유가 없거든..
여러번 보여주는걸 감안해서 만드는 것 (오리지널)이거나 재방송이 아니고 (외부 수급) 어차피 출연료에 녹여져있는데 줄 수 없다는게 업체들 입장
외부 수급의 경우, ott같은 경우는 dvd나 vod를 대체한 것으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에 대한 부분은 제작사에서 ott에 판매할때 또 일정부분을 실연자에게 줌
결론은... 사실 그냥 너네 ott 돈 많이 버니까 좀 떼서 줘라로 봐야하지않을까 싶음
Tv에 동시에 올라오는 작품이나 예정에 찍은 작품이 ott에 올라갔을때 재방료처럼 돈달라는건가?
방송국에게 ott에서 받은 돈 중 내 몫 달라 하는 중인건가?
글쎄.. 소비자들의 OTT 값만 오르는거 아닌가? 저런식이면 넷플릭스 출현 언급이나 컨텐츠 영상 자료 유툽같은곳에 조금만 써도 수수료 다 떼달라고 역풍올지도
솔직히 걍 돈욕심 ㅈㄴ 그득한걸로밖에 안 보이는 요구같음
저 재방료라는게 법제화가 되어 있는 부분인가? 그게 아니면 그냥 알아서들 계약을 다르게 하셔야지
재방료 제도를 제대로 잡은게 이순재가 국회의원 하던 시절에 본인이 입법했다고 함
국회의원도 하셨어..? 몰랐네
OTT랑 방송국이랑 같은 사업구조가 아니자나..
법안 보다는 앞으로 계약을 다시해야하는 문제 아닌가? 회사에서 일해서 만든걸로 회사가 어떻게 굴려 돈을 벌든 그건 이미 계약으로 지불 끝난 완성품으로 돈번거잖아...회사 차원에서 보너스같은걸 더 줄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나가는 방송에서 ott 수익을 감안해서 출연료 올려받든가 아니면 수익 배분 논의 해야 될 문제로 보이는데...
지금 당장 OTT로 팔아먹으면 재방료 지급 없이 공짜로 돈 벌 수 있는데 굳이 과거 출연자들과 계약을 다시 해 줄 리가 없잖음...
그러니깐 앞으로 계약 말이야, 그것도 굳이 방송국에서 해줄 필요는 없겠지만 법안 보다는 잘 알아서 협상 해야 할 문제로 보이는데...그걸 협상해서라도 출연시켜야하는 사람이면 계약 해주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OTT에서 컨텐츠 사가면 그거 받은 방송국이나 제작사에서 일부를 출연자에게 주면 되는거 아닌가?
방송국이 주면 되는 부분에서 현재로는 법류상 '안줘도 됨'이라서 문제임.
그럼 무슨 애니메이션 재방영하면 성우에게 돈주냐?
주는데요
"재방료"라고 써있어서 그렇지 정확하겐 OTT에 올라간 콘텐츠에 대해서는 최초건 이후건 출연자 비용이 없으니 줘야 한다는 거. (OTT 자체 제작 콘텐츠가 아니라 방송국에서 사와서 서비스 하는 콘텐츠) 특히나 최근에야 OTT 공개가 많으니 배우가 계약 시 적용할 수 있었지만 2020년 전 콘텐츠(예능나 드라마)는 없었으니 콘텐츠 공급 시 일정 퍼센트를 출연자에게 지급하잔 논의입니다.
참고로 재방료 자체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2003년도부터 적용된 거고. 그 전엔 방송국이 재탕삼탕해도 안줬음.
근데 그건 방송국에서 받아야 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걸 위해서 국회가서 발언 하는 거임. 받아야하는데 받을 근거가 없으니까요. 방송국이 쌩까면 끝임.
역시 방송국 양아치 기질 아직 안죽었구먼
이해가 안 가는게. 1. 방송국은 기본적으로 배우에게 지급되는 비용이 적다. 2. 방송국은 개별 재방별로 광고료를 받는다. 3. OTT는 처음 계약시에 저작권을 다 넘긴다. 4. 3이 맘에 안들면 방송국에서 만드는 곳으로 가면 된다. 이거 간단한데 뭔 이상한 권리를 요구하는지 모르겠네. 만약 이게 합법이 된다면 유투브에서도 광고 없이 조회만 올라가도 비용이 나와야 한다는 논리인데....
그렇게 단순히 볼 수 없음 방송국에서도 온라인으로 수익 창출을 하기 시작하니 논란인 거
그냥 영화처럼 흥행 따라서 인센티브 요구하면 되는 거 아님?
그건 도의적인 사항이고 현재 법률이나 계약 상으론 안 줘도 상관 없음
저거 허용하면 오히려 제작비용 천문학적으로 올라서 방송촬영 질떨어질거같은데
이건 법이 아니라 계약을 봐야 하는거 아닌가? 저걸 법으로 만들면 이제부터 재방할때마다 엑스트라도 전부 적용해야하는거 아님? 그러면 비용 엄청나게 오를거 같은데
저게 아마 방송협회인가 가입된 사람에게 적용되는 걸 겁니다.
그래서 법이 아니라 계약으로 해야 한다는거지 그걸 법으로 박아버리면 결국 목소리 내는 주연급들만 돈잔치지 아래 애들은 열정페이급으로 번다는데 더 착취 당하겠네
오히려 저게 법이 되면 아래가 이득일 걸? 아래는 저런 계약 꿈도 못 꿀테고, 방송인협회는 가입하기 쉬운 걸로 알고 있음
저걸로 아래도 이득보면 괜찮은 목소리 같네
그냥 불로소득 얻고싶어서 그런거 같은데.
저건 좀 무리수다. 그냥 이용자가 원할 때 보는 건데 그걸 재송출이라고 봐야 해?
이게 뭔 개소리인지. 그럼 OTT 계약시에 저작권을 넘기질 말았어야 하며 그 이전에 출연료 산정이 문제이지. 그리고 방송국 출연료가 OTT에 비해서 적은 이유중에 하나가 PPL 및 재방시에도 광고를 붙이는 것 때문으로 아는데. 그거 다 해도 OTT 하나의 작품 찍는 것보다 개런티가 훨 약한데...-.-; 그럼 OTT도 광고를 다 봐야 하는가? 흠....난 반대일세. 지금도 광고보고 기본료 떨구는 것도 맘에 안드는데...-.-;
같은 영상이어도 방송국에서 이전에 찍어둔 거 공중파나 케이블 재방할 땐 재방료를 적게나마 주는데, OTT나 온라인 통해 팔 때는 "그 땐 계약에 없었으니까" 하나도 안 주니까 저러는 거임
이걸로 작년에 할리우드에서도 파업해서 한동안 올스톱됐음 전세계적 추세임
OTT 는 다 본방이지 재방이 어딨나. 영화 두번 보는 사람 있나?
꼭 OTT가 아니더라도 오래된 예능이나 드라마라든가 똑같이 재생 되더라도 공중파로 하면 재방료가 나오는데 온라인으로는 안 주고 있으니.. 그나마 협상력 있는 중진들이 나서야 협상력 낮은 연예인들도 수혜를 보기에 시도 자체는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