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용군단 10.2.5 신규 1인 컨텐츠 '추종자 던전' 프리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용군단 10.2.5 재생의 씨앗 업데이트에서 1~4인의 플레이어가 갈 수 있는 추종자 던전이 추가되었습니다.
※ 추종자 던전이란?
추종자 던전은 1~4명의 플레이어가 큐박을 수 있는 던전으로, 남은 자리 및 역할은 NPC가 담당하는 던전입니다. 추종자 던전 신청은 던전 찾기 메뉴에서 할 수 있습니다.
※ 추종자 던전은 몇 렙부터 갈 수 있나요?
추종자 던전은 60렙 이상부터 갈 수 있으며, 용군단 던전만 갈 수 있습니다. 과연 추종자 던전은 레벨업의 왕도인 시던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요? 61~69렙이면 해당 레벨에 맞는 템을 줍니다. 70렙이면 일반 던전템인 421(탐험가 3/8)을 줍니다.
※ 추종자 던전의 진행 및 사망
추종자 던전에 들어가면 4~1명의 NPC가 플레이어를 반겨줍니다. 인사와 함께 모든 버프를 돌리고, 물빵 등을 깔곤 합니다.
입던하면 던전 지원이라는 엑스트라 버튼이 생깁니다. 이 버튼을 통해 NPC들의 성향을 조종할 수 있습니다. 클릭하면 추종자가 앞장섭니다. 다시 클릭하면 추종자가 여러분의 뒤를 따릅니다. 아직 툴팁은 미완으로 보입니다.
NPC들은 생각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며, 빵빵한 탱힐딜을 해줍니다. 하지만 만약 모든 플레이어가 죽으면 전투 부활등을 해주지 않고, 자신도 전투에서 빠져서 상태가 초기화됩니다. 즉, 추종자 던전을 돌 때는 자신의 생존을 최우선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블리자드 #나에리 #액티비전 #WOW #와우 #월드오브워크래프트 #용군단 #시즌3 #재생의씨앗 #추종자던전 #1인컨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