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계류, 헌재 "곧 변론 실시할 것으로 알아" 주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해당 조항이 사전 검열에 해당하고 규정이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헌재가 2년 넘게 사건을 처리하지 않고 있다며, 기득권의 시각에서 청년들에게 게임이 어때야 하는지 가르치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