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와우 포에버에 희망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오늘(23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부 디렉터 클레이 스톤(Clay Stone)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에 "무언가" 추가 해달라는 희망 따위 바라지말고 했습니다. 와우 포에버가 발매되고 클래식 마스터리 서버, 디스커버리 서버에서 아쉬운 점들을 다 개선되어서 포함되었습니다. 이후 와우 커뮤니티에서 여러 유튜버와 행복회로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클레이 스톤은 와우 포에버에서 바랬던 모든 점과 컨텐츠와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추가될테니 걱정마지 말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 블리자드
Q. 와우 포에버에 대해 제가 가장 희망적으로 바라는 점은,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될 때 그 모두가 최고 레벨 전용 콘텐츠만은 아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여기저기에 레벨 40 던전을 하나씩 추가하고, 새로운 레벨링 구역을 만들고, 때때로 새로운 퀘스트를 추가하는 식으로 말이죠.
클레이 스톤: "희망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No hope needed: 직역)" 2026 블리즈컨에서 말씀드렸듯이 이제 와우 포에버는 수평적으로 확장되고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클래식 아제로스’를 구축해 나가는 과정에서, 1~60레벨 레벨링 과정에 점차 더 많은 콘텐츠를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홀리 롱데일: 과거 와우 클래식에서 출시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본서버 처럼 독립된 와우로 개발되며, 더 많은 컨텐츠, 이벤트, 레이드 및 던전 컨텐츠들이 계속 포에버(영원히) 유지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