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하루 전인데도 의정 갈등 계속…수업 파행·의료공백 여전(종합)
전주에 사는 30대 박모 씨는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해 신경과 검사를 받고 싶어서 전북대병원에 전화했는데, 전공의가 없어서 초진의 경우 검사 예약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 전에는 어떻게든 이 사태가 해결될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는데, 여전히 똑같다. 가장 신뢰하는 대학병원에 갈 수 없으니 화가 난다"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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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사는 30대 박모 씨는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해 신경과 검사를 받고 싶어서 전북대병원에 전화했는데, 전공의가 없어서 초진의 경우 검사 예약을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총선 전에는 어떻게든 이 사태가 해결될 거라고 막연히 기대했는데, 여전히 똑같다. 가장 신뢰하는 대학병원에 갈 수 없으니 화가 난다"며 답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