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하자면 1차 창작, 2차 창작 할 거 없이 회지 천국이어서 진짜진짜진짜 좋았습니다. 말이 통하는 작가 분들과 눈으로 읽히는 책이 얼마나 반갑던지 ㅠㅠ 자세한 회지별 후기는 나중에... 너무 많이 샀어요 그래도 이번 최대 수확을 꼽자면... 중국에만 나와서 손가락만 빨고 있던 와미야 합동지를 나눔 받은 거! ONG라는 작가님이 흔쾌하게 나눔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저도 교환으로 태국산 스펙터 X 아이린 동인지를 드렸는데 정말 좋아해주셔서 참 ㅎㅎ 앞으로도 온리전 열면 꼭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