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재팬 평점글에 너무 적절한 글이 올라와서 번역해봅니다.
풀패키지 게임이라는 건, 예를 들면 신축한 집이야
맘먹고 산 집에 들어가서 구석구석 볼려고 생각했더니 방이 어째선가 잠겨있어서
아, 그 방을 쓰고싶으면 별도요금을 내 주세요 라고 들으면
누구나 열받을거라고 생각해
여긴 내가 산 집인데 어째서 나중에 그런걸 들어야하지 라고.
그렇다면 사기전에 설명의 의무가 있잖아 라고.
반남이 반복해서 하고있는 추가곤텐츠상법에 대한 분노란 그런거라고생각합니다.
집의 예시라면 증축과 개축이란거라면 이해합니다.
원래부터 그 집에 없었던 방을 늘리거나 하는 거고 그거야 돈이 들어가는 건 이해해요
그래 바로 이거야
반남 니들이 하고 있는짓은 집을 쪼개팔기하고있는거라고
제 심정을 너무나도 적절히 비유한 글에 감동해서 번역해보았습니다..............ㅠㅠ
혹시 이미 번역되 있다면 지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