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 Chapter 3 - 뒤바뀐 일상
이제 슬슬 캐릭터 에피소드가 나올때인데,
그냥 중간중간에 삽입하는게 나을듯싶습니다. 원래는 메인 스토리 하고 캐릭별로 쭉 정리해 올리려했는데,
중간에 나오는 보너스 신 같은것이, 캐릭 에피소드를 하지않으면 굉장히 뜬금없는것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뮤제의 개그에피소드들...)
아무튼 늦어서 죄송합니다 'ㅅ';;
그리고 동영상과 관련없지만,
내일은 투표일입니다.
'나 하나쯤이야'가 10명이 되고 1,000명이 되고 10,000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라도'란 2012년식 생각으로 꼭 투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