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르에 비하면 베스페리아 갓투조는 진짜 양반이였네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깨고싶지않네요 개빡쳐서 패드 던질뻔.. 그레이세스는 참 재밌게 즐겼는데..
미라편 이자르땜에 개빡쳐서 결국 접습니다 이자르에 비하면 베스페리아 갓투조는 진짜 양반이였네요 스트레스 받아가면서까지 깨고싶지않네요 개빡쳐서 패드 던질뻔.. 그레이세스는 참 재밌게 즐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