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들어가는 오프닝 때문에 겜 진행은 전혀 다르지만 배트맨 아캄이 묘하게 생각나네요. 엔진이 같아서 분위기도 비스므리한 것 같아요... 뭐 감옥이라도 겜 진행은 그냥 쏘고 부수고... 잼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니예요... 제타 프라임은 저 XX 상황에서도 참 밝은 표정으로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