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입후 3시간 가량 즐겼습니다.
거실에서 맨발로했더니 발바닥이 조금 아픈듯해서
요가할때 쓰던 쿠션을 깔아놓고 즐겼습니다.
혼자서 1인플레이로 2시간 와이프랑 2인플레이로 1시간가량 즐겼는데
생각보다 판정도 후하고 음악들도 흥겨운게
가족끼리 즐기기엔 딱인듯합니다.
운동량이 상당한게(위모컨의무게덕분에) 땀을 좀 흘렸네요.
앞으로 스케쥴잡아서 다이어트에 돌입해야겠습니다.
하다보니 상체랑 하체랑 따로놀고
발은 꼬이고 어설픈동작의 연속으로
와이트도 웃고 저도 웃고 웃다가 시간가는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