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 벨카 시절부터 nba진출을 오메불망 바라던 저였기에 이번 서머리그에서 이현중의 진가가 너무 끝물에 나타난게 아쉽네요ㅠㅜ 그래도 임펙트는 꽤남긴것 같아서 제발 센안아니어도 다른팀 투웨이라도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아쉬운마음에 이현중키우기나 진행하려고 만들어봤는데 한정적인 커스터마이징임에도 생각보다 비슷하게 나온것 같아서 만족스럽네요ㅎㅎ 좀 닮았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