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nba 시동 걸기 전 워밍업 중 스탯스샷
민솔로님 말씀대로
Prosim 슬라이더와
ATD로스터 베타 1.0으로만 하고 시범경기 돌리는 중입니다.
뉴욕 포틀랜드 보스턴 필라델피아를 해봤으나,
뉴욕 포틀랜드로 최종 팀 결정 중인데요.
정석의 뉴욕도 재밌으나, 슬라이더가 극단적이어서 컴퓨터 슛 성공률이 80프로가 넘더라구요.
몇 번 조작하다가 플레이해봤더니
현실적인 스탯이 나오더라구요.
10분 플레이에 시간은 48분 환산했습니다.
포틀랜드 선수들이 매력적인 선수들이 많긴 하네요.
거기에 릴라드 모란트라는 스타가 있죠. 두 팀 하이라이트 보면서 기대중인데 포틀랜드가 조금 더 끌리긴 합니다.
아무리 기술 배우고 해도 결국 픽앤롤, 픽앤팝, 드라이브, 킥아웃, 유로스텝만 쓰네요..
아무튼 재미 보장을 위해 ATD 공식로스터를 기다릴지 그냥 달릴지 생각중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