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후기.
진짜 너무힘들다... 하고픈 말이 많지만 최대한 줄여서적으면
본편
파크라이 프라이멀을 좋아한다면 추천할만하나, 도저히 알아볼수없는 길찾기및 퀘스트안내로 게임이 너무힘들어짐.
제작과 사냥에 많은시간을 투자해야 강해질수있는데 현대인이 과연 이정도로 겜에 투자할수있을지 의문.
평원의심장 DLC
장점의 극대화, 단점의 최소화. 본편하고 여기까진 무난하게 겜플레이가능함. 불쾌감도 거의없음.
첨탑의비밀 DLC
본편 3지역에서 느껴진 불쾌감의 극대화. 사냥하고 제작을 스트레스때문에 하고싶지않음.
그리고 마지막미션때 제작서 못먹으면 최고장비 못만드는건 짜증났음.
타오르는잿불 확장팩
분명 앞 두개의DLC 에서 길찾기 잘만 고쳤더만 다시본편처럼 개떡같이 안좋게 회귀한 길찾기.
첨탑의비밀에서 어떻게해서든 플레이어를 방해하려던게 더 악화되어서 고양이마리오 같이 '모르면 떨어져 죽어라'를 만든구간.
그럼에도 제작시스템의 간소화와 마무리킬 액션은 좋았다. 거기까지 지만.
어째서 루리웹,디시에 공략글이 없는지 알수있었구요.
앞으로 영화 아바타 4,5편 나오면 추가 DLC나올듯한데 그때 하고싶은 마음이 들지는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