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겜에서 대검을 추구하면 안되는걸까?
문득 똥겜에 꼴릴때가 있는법..
eoa에서 대검맨으로 살아남는 세팅을 소개한다.
1.단 엘븐 마인드를 들자 내부쿨 없이 hp sp를 흡혈하는 쌍흡혈 무기다 최종티어 장비들 보다 안정적이다 이게..데미지 차이도 별로없고..
하의는 범용의 '이다텐'으로 스프린트(달리기) 소비스태미너 감소 30%씩 준다.
장갑도 범용적인 '스즈나리'자체 dex10을 주며 스텟 달성시 조건에 따라 추가 옵션을 준다
'플뢰리 코트' 몹에 인식 당함 이라는 조건으로 내부 쿨타임 없이 도트힐을 계속주는 도트힐 상의 무기의 흡혈과 개별이기에 동시에 적용된다.
엔딩 이후 디아의 균열 같은 컨텐츠가 시작되는데 몹이 2단계 정도 강해지며 균열마냥 강함 정도 고르고 파밍하는 엔드 컨텐츠가 열린다.
좀 더 잘 버티기 위해 상태이상같은 억까를 버티기 위해 '포스 오브 로브'로 int도 올려서 아이템 사용 +1도 노려주며 60이상 찍어주고
상태이상 71%도 챙겨주도록 하자 이러면 어지간하면 이겜을 버틸만 해진다 아니라면 난이도를 낮춰 보는것을 추천한다.
여러분도 똥겜에서 쌍흡혈 대검 낭만 세팅을 즐겨보길 바란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