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주의)진삼국무쌍 8 무장 공략 : 조휴
안녕하세요. 조휴 공략이 올라갑니다.
근 2달에 걸쳐서 드디어 8편 추가 무장 파트에 들어갔습니다.
각 신규 무장들의 모션은 이미 공략이 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쪽을 보시면 좋습니다.
많이 찾아봐주세요.
무장 공략 : 조휴
적성 무기 : 선인
적 특기 속성 : 바람
선인 공략 : https://bbs.ruliweb.com/game/84621/read/6416
유니크 모션 일람
기절 플로우 : (기절 상태의 적에게) □(1타) → □(칼날 발사 5히트) → □(1타) → □(1타) → □(유니크 공격)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데미지 : 21
주변에 칼바람을 생성하며 후방으로 빠졌다가 다시 전방으로 전진하며 베기로 마무리 합니다.
채용가치가 가장 떨어지는 기절 플로우에 붙어서 활용도는 애매한 편.
돌진과 함께 적을 옮기는 판정이 있다보니 적과의 거리가 들쑥날쑥한 편입니다.
또한 돌진 이후의 모션 후딜레이가 있어서 플로우 추격 늦으면 다운 플로우로 가기도 합니다.
기절 플로우의 단점을 보강해주는 공격기는 아니므로 난전보다는 무장전 콤보 파츠 위주 사용을 추천.
| (지상 : 데미지 부메랑 12) | (공중 강하) |
| (모으기 : 데미지 부메랑 24) | (과단모) |
타상 트리거 : (R1 + △)
적의 상태 판정 : 공중
선인으로 땅을 긁으며 위쪽 방향으로 부메랑을 날립니다.
날아간 부메랑은 그대로 적을 끌고들어옵니다.
통상 트리거와는 상호호환 관계.
발동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적과 근접 사용시에는 불리한 편.
다만 사정거리가 긴 데다 적을 끌어온다는 장점 덕분에
원거리 견제기로 굉장히 효용성이 높습니다.
특히나 기절 플로우 피니시로 날아간 적을 확정적으로 끌어오기 때문에
후속 추격기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사정거리를 사용해 원거리 견제기로 쓰거나 콤보 파츠 위주 활용을 추천.
특수기 : (R1 + ○)
자연 속성 : 얼음
적의 상태 판정 : 기절
데미지 : 30
전방을 향해 빠르게 얼음기둥 몇가지를 세웁니다.
워낙에 빠르게 섰다가 깨지므로 거의 단타기에 가까운 공격기.
기둥에 따라서 데미지가 들어가는지라 클린히트 하지 않을 시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와는 별개로 특화점 애매한 공격기.
범위도 넓지 않고 모션도 너무 빠르게 끝나서 회피기동하는 무장 추격도 부적합합니다.
그나마 기절 판정이라 유니크 공격 시동기로는 쓰기 좋습니다.
난전에서 기절 시동용도로 쓰는 것을 추천.
지상 난무(지상에서 ○)
자연 속성 : 바람
적의 상태 판정 : 날리기
데미지 : 반복 6×2 + 필살 53
반복파트에서 칼바람과 함께 양쪽 베기 전진을 하고 필살 파트에서 제자리 칼바람 난무 이후 충격파 마무리를 합니다.
반복 파트의 경우 이펙트에 비해 커버 범위가 좁아서 공속이 빠름에도 적을 자주 놓치는편입니다.
필살 파트 역시 특화점 애매한 평범한 공격기.
풍속성 무장에겐 데미지가 반감됩니다. 참고하세요.
공중 난무(공중에서 ○)
자연 속성 : 얼음
적의 상태 판정 : 날리기
데미지 : 102
선인날단을 뽑아 던져 지상에 얼음기둥을 세운 뒤 강하하며 그대로 찍어내려 터뜨려버립니다.
지상무쌍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판정의 공격기입니다.
다만 보기 드문 빙속성 판정을 이용해 자주 볼 수 있는 화속성 무장을 저격하는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빙속성 무장에겐 데미지가 반감됩니다. 참고하세요.
스테이터스 분배 추천
조휴는 성장이 전반적으로 준수한 편입니다.
이 중 힘의 성장은 준수하게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적성 무기 스탯 분배가 방어력에 치우쳐져 공격력 부족에 시달립니다.
그러므로 힘 위주 분배를 추천합니다.
우선 추천 세팅
백호아 등 공격력 강화 옵션 : 조휴의 경우 공격력이 고질적으로 낮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세팅 추천.
풍대 : 선인과 고속 공중 플로우의 궁합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적극 추천.
비추천 세팅
맹웅투 등 방어력 옵션 : 선인 무장은 별로 방어력이 급하지 않습니다. 비추천.
추천 연계 일람
(난전에서 1) 특수기(R1+○) → 기절 플로우(□×4) → 타상 트리거(R1+△) → 공중 플로우(□×4) → 넉백(△)
(난전에서 2) 지상 플로우(□×4) → 타상 트리거(R1+△) → 공중 플로우(□×4) → 넉백(△)
(무장전) 타상 트리거(R1+△) → 공중 플로우(□×4) → 타상 트리거(R1+△)
기타 플레이 팁
전반적으로 선인의 콤보 연계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구성입니다.
다만 타상 트리거의 경우 상황에 따라서 충분히 난전 견제기로 쓰는 게 가능.
지상 플로우로 일반적인 난전 운영을 하다가
타상 트리거를 위시로한 공중 콤보 교두보를 놓는 식의 플레이를 추천.
초심자 수준을 갓 넘어갈 유저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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