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 엽서 주는 카츠카레랑 무난한 맛이라는 소다 음료를 시켰습니다. 딱 점심 타임인 12시 반이라 그런지 사람이 꽤 되서 그다지 뻘쭘하진 않았군요. 돈가스 양이 좀 적나 싶었는데 카레랑 밥까지 먹으니 충분히 배부르더군요. 특전은 이렇게 받았습니다. 엽서는 다른 분이 교환 신청을 했는데 같은 거라서 못해드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