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패0] 기존공략에 대한 의문점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엔딩 직전까지는 누가 좋다는 공략 진짜 볼 필요가 없더군요
이유는 어쩌피 약점밝히기 + JP벌이가 겜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약점을 다 까놔야 결국 빌드라는걸 쓸 수 있고 공략을 보더라도 잡졸들 까지는 공략이 없습니다
결국 유저가 원하는건 약점 빨리 다 까고 + 행운의화살로 Jp도 땡기고 + 전투 끝나기 전에 + 신비의화살로 mp도 채우고
이거거든요
보스야 공략보고 미리 약점 깔 수 있는 어빌리티로 세팅하고 간다고 해도 실드가 겜 중후반까지도 너무 많아요 ㅎㅎ
어빌은 보통 2타주고 저처럼 다 챙기고 해도 드물게 3타 주면서 12 20 이런거 빈번하게 나옵니다
근데 미리 약점공략을 안 봤다? 깔끔하게 이기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브레이크를 막 2번 3번 4번까지 시키면서 싸워야 할 겁니다
제일 뭐 같은 상황이 2번째 브레이크 시키기 직전에 보스가 죽는겁니다ㅎㅎ
훔치기도 다 했고 죽어서 좋긴한데 쾌감이 없네요ㅎ
그래서 제가 공략을 다시 쓰고 있긴 합니다만 그건 몇일 후에 가능할거 같네요
제가 보기에 중요한 포인트는 모든 동료는 다 쓸모가 있다는 겁니다
최강파티 이런걸로 모든 컨텐츠를 소화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매번 다 세팅해서 쓰기는 시간소모가 크니 타협점이 필요하다는 관점이 중요하죠
그래서 이 게임은 결국 최적화가 중요하고 누가 예시를 보여주면 도움이 크지 싶습니다
1부 최강파티 2부 최강파티 이런거 제가 보기엔 의미가 없어요
내가 하는 던전에서 약점 빨리 까고 약점 많이 찌를 수 있고 브레이크 시켜서 행운의 화살 날리고
전투 끝낼 때 신비의 화살로 끝내는게 최고 입니다
일단 쓰려는 공략 영상 중 일부인데 이런 식으로 평시에도 JP벌이를 하고 캣링이 나오면 훔치기도 가능하고
이런 빌드가 중요한거지 최강파티 누가 제일 좋고 그런거 없다는게 핵심입니다
저는 스티아가 시얼사랑 똑같은 힐러 입니다 ㅎㅎ
어빌만 달아주면 기본스킬 폐급인 시얼사가 뭐가 좋습니까 ㅎㅎ
물론 훈련소 전에는 등급이 있다는거 공감합니다만 훈련소 이후론 고유극의가 좋은 동료가 S급 입니다
갠적으론 공략이 이런 방향으로 가야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플레티넘 따게 되면 한번 써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