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RE2 사면초가 트로피를 마지막으로 모든 트로피 모은 후 마무리했네요. 쫄보라서 본편은 레온A만 보통 난이도 B랭크로 깬 뒤 특전 해금 DLC 사서 이후 트로피작 및 인개임 업적작 하며 맘 편히 돌아다녔네요. 타이런트가 생각보다 상대하기 쉬운 걸 머리로는 알지만 발소리만 들려도 무서워서 어쩔 수 없었네요ㅜㅜ 업적은 두부 생존자 5종 및 총잡이만 남기고 다 했습니다. 총잡이는 차마...어휴;; 이제 RE3로 넘어가고 아마 RE2는 나시는 안 하지 싶네요. 타이런트 존재가 너무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