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씩은 해줬는데 이번에는 1명이네요 아자마트 무르자카노프 (라이트 헤비급 12위) 에고들도 나올 선수들이 많은데 이번에도 90년대 스타일로 토푸리아 할로웨이 누네즈네요. 별 멋도 없고 왜 나오는지도 모를 90년대 스타일 에고를 왜 자꾸 에고로 밀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긴 저런 90년대 스타일로 내놓으면 기존 선수들 한트럭이니 에고 걱정 안해도 되고 편하긴 할듯 슬슬 6을 대비 끝물 느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