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한정 스킬 안내 및 평가 2.(월드유스)
주기적으로 열리는 이벤트 매치에서 포인트를 달성하면 주는 캐릭터별 한정 스킬중 좋은거 몇개 안내합니다.
기본적으로 이 스킬들은 전부 코스트10포인트 짜리입니다.
다만 제 실사용에 따른 주관적 평가가 들어가있습니다.
월드유스 선수들의 이벤트 스킬입니다
1. 칼 하인츠 슈나이더(독일) - 프레셔
: 드리블 무브 연속성공시(2회성공) GK포함 모든 상대 선수의 스테이터스가 일정시간 대폭 하락
- 사기스킬 1호…존사용자와 찰떡궁합이며 카를로스의 프로비던스와함께하면 더더욱 사기로 변합니다.
어느정도냐하면 뮬러 조차 가끔 이걸로 손도 못대고 골을 먹힐정도..물론 스탯 부스트가 몇번 되야합니다만..
하이파이어,네오드라이브 등 파워,테크닉계열 슈퍼슛에 아주 좋으며 특히 테크닉 계열 슛에 엄청 좋습니다
2. 엘 시드 피에르(프랑스) - 포 글로리
: 시합 후반, 자신과 주위 자기팀 선수의 스피릿 회복 속도가 상승한다.
- 무쓸모..발동조건이 시합 후반이라는 점에서 그닥 활용도가 높지않습니다.
3. 루이 나폴레옹(프랑스) - 리설 웨폰
: 시합 후반, 동점일때, 자신의 슛무브에 의한 GK의 스피릿
대미지가 크게 증가한다.
- 무쓸모2, 발동조건이 훨씬 까다롭고 동점이고 후반에 스피릿 대미지를 크게줘봐야 그닥…그냥 한골이
바로나오는거면 몰라도..
4.브라이언 크라이포트(네덜란드) - 쇼타임
: 어택 서드에 있을때 드리블 무브 한번에 존 발동.
- 사기스킬 4,포워드라면 강추. 존 사용자와의 궁합이 매우
좋고 스피릿 소모도 걱정안해도 되고 프로비던스나 프레셔와의 궁합도 좋습니다.
수비의 압박이 강력한 골드랭크에서 진가를 발휘합니다
5.롭슨(잉글랜드) - 배리언트
: 적이 볼 소유,자신이 디펜스 서드에 있을때,
디펜스 서드 내의 자신의 스피릿 속도가 조금 상승한다.
- 그닥….자신이.수비수이고 넣을 스킬이 없으면 좋을지도.
6. 카를로스 바라(브라질) - 프로비던스
: 드리블 무브 사용시, 승리하면 모든 스테이터스 상승,
실패하면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 하락,효과는 각각 10번까지,시합종료까지
- 사기스킬2, 존사용자,프레셔와의 궁합이 최상이고 카를로스의 신의 아이와도 매우 잘어울림. 스탯 부스트가 무시무시해지며 프레셔달고 슈퍼슛을 사용하면 ㅎㄷㄷ
7. 후안 디아스(아르헨티나) - 비레전드
: 자신이 드리블무브를 5번 연속 성공할시 슛무브 위력이 엄청나게 상승한다,볼을 뺏기거나 패스하면 초기화.
- 사기스킬3, 발동 조건이 좀 까다로우나 발동하면 저 슛무브 위력이 엄청나게 상승하는 수준이 아니라 무조건 골임.
비레전드발동시 슈퍼슛도 필살슛도 아닌 그냥 슛이 스피릿 가득찬 뮬러도 뚫고 골임..v존 세이브가 아닌한 무조건 골.
8. 산고르(세네갈) - 챤스메이커
: 롱패스 무브를 통한 자기팀 선수에게 패스 성공시
상대편 선수 전부가 일정시간 블록무브가 발동하지않음
- 미드필더라면 추천할만합니다 특히 어시스트위주 선수라면 매우 추천. 롱패스 무브 성공 후 일정 시간동안 블록 무브가 발동하지않으면 슈퍼슛 난사가 편하지요.
블록무브 미발동이 걸리면 아크브릿지 슛같은 블록에 약한 슛에겐 참 좋은 스킬이죠
9. 빅토리노(우루과이) - 언 스토퍼블
: 존 발생시
자신의 드리블 속도가 크게 상승하고 v존 게이지가 시간경과에 따라 크게 증가한다
- 가뜩이나 빠른 빅토리노를 더 빠르게 해주는 스킬.
볼은 친구나 스피드스타 등 스피드스킬과 중첩되면 무시무시하게 빠릅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v존게이지도 증가시켜주니 좋은 스킬이죠
10.지노 헤르난데스(이탈리아) - 쇼 스토퍼
: 리드 시 ,적팀 선수가 볼을 보유하고 있을때
자신의 디펜스 스테이터스가 대폭 상승
그리고 자신의 태클은 반드시 크리티컬 디펜스가 된다
- 역시 카테나치오의 이탈리아..
수비수에게 필수!!최고의 레어스킬입니다
1점 리드시 점수 지키기에 최적화된..
수비수를 키운다면 필수스킬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더불어 온라인 매치에서의
지노 헤르난데스의 가치도 올려주는 스킬.
지노의 디펜스나 뉴히어로 선수의
디펜스수치를 20올려줍니다
태클이 반드시 크리티컬이 되구요
11. 블레이크 마틴(미국) - 나이트로 부스트
: 자신이 볼 보유 시 발동
일정시간 동안 슛위력이 대폭 상승하고
그 후 스피릿소모량이 증가하고 회복속도가 감소한다
볼을 잃어버리면 두 효과는 소실된다
- 스트라이커에겐 좋은 스킬이네요 슛파워를 강화해주는 스킬이니까요 다만 슛파워를 강화해주는 스킬엔 일전공세나 스트라이커의 책임감이나 맹룡의 혼 같은 다른 좋은게 있어서 디메리트를 가지고 사용할만 한지는 고민될듯. 하지만 크라이포트의 쇼타임과 조합하면 매우 쓸만할듯합니다
12.코넬리어스 하이네(독일) - 파시네이터
: 자신이 볼 보유시 발동
일정시간 경과 후 상대선수를 드리블로 한번만 제쳐도 존이 발동된다.
- 클라이포트의 쇼타임이랑 같이 드리블 1회로 존 발동은 같은데 쇼타임과 달리 발동 위치가 아닌 일정시간 경과 후 라는 차이점이 있네요
13.레오나르도 루치아노(이탈리아) - 개더링스톰
: 자신이 볼 보유시
볼 보유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의 스테이터스가 크게 상승하게된다
볼이 발을 떠나면(패스,혹은 뺏기거나) 효과는 리셋된다.
- 스테이터스 상승인데 볼을 뺏기지말아야 한다는 거라면 카를로스의 프로비던스와 중첩되면 엄청난 스탯이 상승할거 같네요
14.헤르만 칼츠(독일) - 페이커
: 패스게이지 챠지 시
주변의 적선수의 이동속도가 매우 크게 감소한다
- 패서에게 어울리는 스킬인데 효용이 그닥…
15. 라이언 올티즈(미국) - 아즈프란드
: 상시발동
시합 후반에는 크게 증가한다
슬라이스 슛등 테크닉 계열 슛에게 좋은 스킬입니다
16. 쟝 (프랑스) - 엔드라인
: 자신보다 후방에 1명 이하 있을시
주변의 적 선수의 킥 게이지 증가속도를 매우 크게 저하시킨다
- 최후방 수비수에게 정말 좋은 스킬이네요
킥게이지 대폭 저하시키면 가뜩이나 빠른 쟝 같은 수비수에게 바로 잡히기 때문에.. 디펜더에겐 정말 좋을듯합니다
17.듀터 뮬러(독일) - 팬텀
: 상시 발동
우리팀 GK의 스피릿 잔량이 50%이상일때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 크게 상승
50%미만일 때는 모든 스테이터스가 감소한다
- 스탯 버프를 해준다는 점에서 좋은 스킬입니다
골키퍼의 스피릿이 100일때 모든 스탯이 18씩 상승합니다
퍼펙트디펜스같이 골키퍼의 스피릿 회복해주는 스킬과 사용하면
아주 쓸만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