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중간 후기..
소감글 하나 안보이네요..
일단 5시간 정도 플레이 했는데
3분의 1에서 절반 정도 온거 같네요
지금 4장 진행중인데
트로피를 보면 6-7장까지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저는 서브퀘스트 있는거 다 하고
맵도 최대한 밝히다 보니 좀 걸리는 편인데
메인만 달렸다면 3시간 정도 걸렸을 것 같긴 하네요
초반엔 걷는 속도도 느리고
인카운트 방식인데 전투가 저는 재밌진 않더군요
3장 정도 지나니 광역기도 생기고 약점 찌르고 하니
초반보다는 나은데 전투가 재밌다기 보단
이동해야 되는데 그만 좀 해라..라는 느낌이 조금 있네요
포켓몬 스프레이처럼 마물의향이라고
인카운트 확률을 낮춰주는 아이템이 있긴한데
자신보다 낮은 마물이 나오는 맵에서만 낮아지고
메인 미는 동안에는 거의 의미가 없더군요
아 참고로 그 맵의 레벨보다 높아져야 달리기가 해금 됩니다..
즉 메인 스토리 밀때는 마을 말고는 걷는 다고 보면 됩니다
이렇게 느리면 빠른 이동 이라도 있음 좋겠지만
월드맵상에서 불가능하고 특정 지역끼리만 이동이 가능합니다
마을로 워프해주는 템이 또 하나 있긴 한데
그거 말곤 없어서 아쉽네요
계속 진행해도 더 편한 빠른 이동이 해금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스토리는 전작(?)거짓말쟁이 공주와 눈 먼 왕자 처럼
동화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그냥저냥 나쁘진 않네요..
일단 이건 엔딩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외 아트나 음악은 매우 좋습니다
일단 뺑뺑이가 조금 있고 이동이 불편하고 전투가 조금 지겹긴 한데 저는 할만하네요
분량은 데스커넥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사히 엔딩을 보면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