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접었네요...
게임패스로 한 50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뭔가 새로운게 나오겠지 하며 꾸역꾸역 해봤는데 정말 거의 대부분이 심부름퀘네요.
정말 징글징글 합니다...
여기서 대화하고 어디로 가라해서 가서 또 대화하고 다시 또 이동하고 무한반복이네요.
제가 이런식의 노가다식 심부름퀘가 싫어서 RPG게임은 안하려 했는데, 폴아웃4를 너무 재밌게 한 나머지 혹시나 기대감에 어거지로 해봤지만 몇십시간을 해도 개선이 안돼서 결국 접었습니다.
딱 하나 몰입했던게 함선 개조하는건데, 그것마저 질렸고요.
정말 이제 다시는 이런 노가다성 RPG 겜은 안하려고 합니다...
스타필드 접고 이번 세일 맞아서 바이오하자드 RE4 하는데 몰입도가 장난아니네요...
게임은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즐겜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