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 입문자가 깨우친, 초보자를 위한 핵심 팁
1) R3 버튼의 기능
기존 소울류와는 다르게,
R3 버튼은 타깃 어시스트의 상시 ON과 상시 OFF를 전환하는 기능입니다.
적이 내 시야에 있어야 R3가 작동하는 것은 아니고,
R3(타깃 어시스트)으로 카메라가 적을 따라가는 상황이더라도
카메라를 강제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타깃 어시스트를 ON한 상태에서는
적을 주시하지 않고 있다면
화면 중앙에 4개의 보조 선(리로드 게이지의 바깥부분 호)이 생깁니다.



2) 타깃 고정과 조준의 개념
타깃 고정과 락온의 개념을 알아야 강적들을 상대로 딜을 수월하게 꽂을 수 있습니다.
타깃 고정은 기존 소울류의 R3를 눌러서,
카메라가 자동으로 적을 따라가는 개념이라 볼 수 있고,
조준은 주시하는 적에게 무기가 적중할 수 있는 타이밍이 되었다는
'빨간 조준점이 붙는 기능'이라 볼 수 있습니다.
타깃 어시스트를 ON한 상태에서,
타깃 고정하고 있는 상황이더라도
R스틱으로 카메라를 많이 돌리거나 적이 화면에서 많이 벗어나면
타깃 고정이 풀립니다.
타깃 고정하더라도 조준이 완료되기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이는 기체의 FCS 파츠 중 '어시스트 적성'의 수치에 영향을 받습니다.
타깃 고정한 상태더라도
조준이 완료된 상태에서 발사해야
명중률이 높습니다.
어셈블로 세팅해서 높여놓은 어시스트 적성에 따라
자기에게 유리한 거리가 생깁니다.
전투 화면에서 적과의 거리 정보를 보여주므로,
주기에게 유리한 거리를 잘 유지하고 총을 쏩시다.
3) EN공급효율. EN부하를 덜어내서 얻는 효과
적재량을 크게 덜어내는 효과는 아직까지 체감하지는 못 하고 있습니다만,
무기 파츠를 2종 또는 3종만 장비한다거나
공격력이 조금 낮더라도 EN부하가 낮은 파츠를 장비하면
EN부하 합계를 많이 낮출 수 있습니다.
EN출력에 딱 맞춰서 EN부하가 높은 파츠를 끼우면
EN(부스트게이지)의 회복 속도가 상당히 느려집니다.
이게 바로 EN공급효율인데,
EN공급효율이 높아질수록 EN(부스트게이지)을 빨리 회복하고
적의 공격에 다시 회피할 기회가 빠르게 옵니다.
저는 역관절 고기동형으로 세팅해서
근접전 위주로 진행하고 있어요. (샷건 또는 칼)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은 상태로 상대했던 튜토 헬기는
10트, 20트 넘기면서도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입문자이자 초보입니다.
근데 위 개념을 알고 나니까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 발테우스도 3트? 정도에 끝냈고
2챕터 보스인 씨 스파이더도 2트에 끝냈어요.
고기동형 세팅이 게임 진행에 꽤 유리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QB(퀵부스트)를 한 번만 써도 이동거리가 엄청 길어서,
적 공격을 회피하기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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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 내용
용어 수정
용어 통일을 위해, 제가 임의로 붙인 용어를 게임 내 팁에 나오는 용어로 수정했습니다.
1) '어시스트 락온'을 '타깃 어시스트'로 수정
2) '주시'를 '타깃 고정'으로 수정
3) '락온'을 '조준'으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