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코어6의 각 수치에 대하여 실험하는 영상이 있네요.
https://www.youtube.com/@user-shiro_k/videos
위가 그 영상 계정이구요. 일본어입니다.
저도 나중에 참고하려고 중요하게 본 부분만 좀 적어둡니다.
1. 제네레이터
다른파트의 EN소모량은 제네레이터의 출력을 초과할 수 없다.EN 회복속도는 제네레이터의 회복속도와 (출력 - 총 EN소모량)에 영향을 받는다.
(영상에는 없지만, 코어에도 EN출력에 영향을 끼치는 파라미터가 있습니다.)
EN무기 적성은 데미지도 증가하지만 차지시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2. FCS
하드락온 기준, 20이하면 해당 거리대역에서 싸울수가 없음.
40이면 많이 어려움.
60이면 쓸만함
80이상이면 미션에서나 나오는 초고기동 적에게 대응이 가능.
미사일 락온 속도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무시해도 좋은 수준
(미사일 락온은 이사람이 기본미사일로 실험해서 그렇고, 락온시간이 긴 미사일은 또 상황이 다를 것 같긴 합니다.)
3. 부스터
퀵 부스터 출력이 퀵부스터시 최고 속도를 정함.
퀵 부스터 분사시간이 길면 총 이동거리가 늘어남.
(회피 중시라면 출력에 더 신경을 써야할듯?)
근접공격 부스트 거리는 최대와 최소가 2배가까이 차이가 난다.
(개인적 경험상으로는 근접공격 부스트거리가 길면 공격 발동이 늦어지는 것 처럼 느껴졌는데 어떤가요?)
4. 다리
OS튜닝으로 중량초과여도 출격 가능하게 했을 경우,
약간 중량 오버하는건 부스트 속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다만, 크게 중량을 오버했을 경우 부스트속도가 급감하므로, 너무 많이 싣지않도록 할 것.
수평 도약력은 각부에 따라 영향도가 다르다. 역각이 수치에비해 더 크게 영향을 미침.
4각의 호버링 시간은 기체의 총중량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다.
4각의 호버링중 일반 부스트를 켜고 움직일때와 가만히 떠있을때의 제공시간은 동일하다.
5. 팔
사격적성은 큰 의미가 없는걸로 보임.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FCS만큼 크게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
팔 중량초과는 조준이 늦어지는게 체감이 된다.
팔 중량초과는 순수하게 손에 든 무기만 해당.
반동제어는 더블트리거로 발사시 더 빠르게 소모되서 탄이 빨리 흩어진다.
사격무기 적성은 FCS, 팔 중량보다 영향을 미치는게 적다.
마찬가지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나, 중요시 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됨.
지금까지 올라온건 이정도네요.
어셈짤때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