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연사력을 카바치기 위해서 동종의 샷건을 2자루 더 들고아서 스위칭으로 장전 타임을 줄이는 식입니다.
3. 빠르다 가볍다.
- 최고의 장점중 하나입니다. 정신차리고 기동하기 시작하면 어지간한 큰거한방(송버드 Or 니들스턴런처)등은 거이 맞을일이 없습니다.
4. 부스터 소모가 심하다.
- 상대방을 시야내에 , 때로는 샷건 사거리 안에, 혹은 마출 수 있는 각도 안에 잡아둬야되기때문에 퀵부스트 소모가 극심합니다.
요예기는 1:1 전투에 특화된 결투용 기체에 가깝고 팀전에서 아슬아슬하게 조절하면서 타겟에게 따라붙고 있는 상황에서
예상외의 방향에서 날라오는 공격을 회피할 여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뜻도 있습니다.
(실제로 팀전에서 이 빌드를 들고가면 눈앞에 있는것과 1:1 상황에서는 잘싸우는 편입니다만 옆이나 뒤에서의 기습에 무방비하게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대부분의 찌르기에 강하지만 카운터 빌드에 약하다.
- 짐머맨으로 들어가는 스태거 유발 빌드는 현 메타 최고의 샷건이기때문에 근중거리 싸움에서 수싸움에서 밀리기 전까지는 굉장히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운터는 존재하는데 약한 맷집, 극심한 부스터게이지 소모, 짧은 사거리때문에 카운터 빌드를 잘못만나면 속절없이 당하기도 합니다. (예 떡장갑 화방맨 // 떡장갑 휠체어 화방맨 // 고고도 미사일떡칠맨 // 휠체어 미사일 떡칠맨 등)
6. 무빙이 화려하다.
- 이 빌드의 최고의 매력입니다. 적을 시야에 붙잡아둬야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무빙이 화려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좌우로 흔들기도 하고 머리 위로 급속도로 뛰어들어가서 적의 사각에서 한방의 스태거를 유발시키기고 하고 일부러 빠르게 붙어서 쏘고 적의 근접공격을 유발하는 페이크를 넣기도 합니다.
7. 콤보가 쉬움
- PVP 에서는 항상 상대방이 스태거 상태에서 카운터로 들어오는 어설트 바리어를 조심해야됩니다.
이쪽은 종이몸이기 때문에 그런거 잘못맞으면 일거에 게임의 판세가 뒤집히기도 합니다. 무턱대고 콤보치겠다고 부스터 킥으로 들어가면안됩니다.
콤보는 샷건 - 스위칭 - 샷건 입니다. 매우 간단! 다른생각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제가 부스터 킥으로 들어가다 많이 죽어봤습니다;;)
스팩의 수치가 존재하는 게임에서는 본인의 그라운드로 상대방을 끌어들이는 쪽이 이기는겁니다. 모험을 하면 안됩니다.
--- 기본적인 무빙 ---
기본적인 무빙은 일단 좌우로 흔들거나 역관절의 점프력을 이용해서 순간적으로 적의 머리위로 넘어가면서 쏘는 한방의 쌍샷건이 되겠습니다.
저는 거기까지 생각하면서 쏴본적은 없습니다만. 어쨋거나 짐머맨이 주력이기때문에 할드맨으로 견제샷을 넣고 짐머맨으로 스위칭 하는 방법도
좋겠습니다.(저는 그냥 막쏩니다.)
머리 위로 올라가서 쏘고 나면 상대방은 저의 위치를 잡기위해 어느방향이라도 움직이기 마련인데 요때부터 잘 따라붙어야 게임이 재밋어집니다.
이후는 얼마나 적당한 타이밍에 제대로 한방을 꽂느냐, 상대방의 익스텐션 파츠를 소모하게 만드느냐 정도의 싸움입니다.
부스터 게이지의 소모가 극심하지만 감각적으로 레드존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불필요한 부스터를 줄이면서 페이크를 넣고 한방을 넣기용도의 전진 퀵부를 위한 게이지를 확보하고 있어야됩니다.
부스터 게이지가 레드존에 들어간건 상대방이 눈치채는 순간 대파당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정도로 눈치가 빠른 상대한테는 이미 졌을 가능성이 높지만요.)
설명은 대충 이정도로 하고 아래는 급하게 네스트에 들어가서 한바탕 하고온 영상들입니다.
영상은 그냥 공방에 아무데나 들어가서 쌈박질 하고 왔습니다.
첫 영상은 붕권맨입니다. 상대방의 속셈이 훠~~~~~언히 들여다 보이는 세팅을 하고 계시길래 이쪽도 이악물고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