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하다보면.. 사람의 심리가....
가장 잘할때가 언제인가 보면
저 같은 경우는 처음이 가장 잘합니다.
대부분 처음은 눕기 때문에 이걸 가장 잘한다고 말하는게 좀 그렇지만
처음에는 적의 패턴도 모르고 기술도 모르는데 이상하게 보수의 피를 70~80%를 빼고 눕습니다.
그리고 재차 도전하면 처참하게 수십번 발리내요.
이상하게 적의 패턴을 알아가면 올라갈수록 더 쳐맞다가
한 20번 넘게 해야... 결국 한번 잡는데
이것도 무슨 초샤이언이 각성해서 화끈하게 잡는것도 아니고
진짜 눈물나게 겨우 잡는다는 ㅋ
그러니깐 하룻강아지때가 이상하게 더 잘한다는... ㅠ
흑풍대왕은 하룻강아지 상태로 처음으로 한번에 잡았습니다 ㅋ
일단 흑곰에서 막혔지만 ㅠ 내일은 30번 누울 각오합니다 ㅋ
다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