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봤습니다.
중국 겜이라 선입견 가지고 있었는데 해보니 정말 잘 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전투할때 약간 선딜같은거 있는거랑 패링이 일반공격 깔아두고 해야한다는 점 등등 뭔가 전투에서 답답함을 느끼는건 있긴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전투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스토리도 뭔가 흥미진진했습니다.
무엇보다 아트가 좋았던게 풍경 그래픽이나 장 끝날 때마다 한번씩 애니메이션 나오는건 동양풍 스타일리쉬는 이런 것이다라는것이 느껴져서 좋다고 여겨졌습니다.
다 깨고 나니까 기억에 남는 보스는...
소황룡 정도.
소황룡을 가장 많이 트라이한것 같고, 그 다음으로 대성의 빈 육신 이런것 같습니다.
다들 2회차부터가 진짜라던데...사실 할지는 모르겠네요. 나중에 생각나면 한번 해볼것 같습니다. 이랑진군 착곤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이번에 명말도 나오고 종규도 개발소식 나온거 보면 진짜 중국겜 무시못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