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게임에 익숙해서 f12로 스크린샷 많이 찍었는데 마비노기는 촬영 기능은 지원하지만 이게 한정된 상황에서만 찍을 수 있다보니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게임은 재밌었고 스토리도 후반부는 확 퀄리티 올라가서 보는 맛 도 있고 마지막에 여운도 꽤 남았네요 다음 장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어디선가 또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