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써보는 이번 스토리 후기(스포) 겸 이야기
안될거란 사실은 알았지만
T여사가 딸중 한명이라도 잘키웠길 바랫는데
그렇지 못했네요 뭐 잔홍 인연스토리중 중요한건 안알려주는 스타일에
본편에선 딸전원 제물삼아 죽어도 상관없단 식이었으니 자업자득이었지만서도
딸들 전원이 뒷통수를 까버리네요 잔홍이야 이래저래 조짐이 보였지만 파세트라는
한버전 만에 나오는 것도 있지만 솔직히 디자인이 너무 플레이어블이라 T여사 통수 아프겠네
했지만 역시나였네요
파세트라만이라도 T여사를 완전히 어머니로 여기고 좋아해서 T여사 보내버린 에이본과
잔홍 기필코 죽인다라는 식의 집착 빌런 하나 나와주길 바랬는데 T여사 자식 키우는
기술 전혀 없구만 싶었네요
그외엔 무난하게 진행하고 다포딜이 딴맘을 먹었어도 어차피 제물중 하나라 받아준것도 이해가되고
마지막엔 감정사에 대한 떡밥도 잊지않고 던지면서 끝났네요
이제부턴 토끼공주된후기
이젠 시련연회 점수 작말고는 다했네요 신규 레이싱도 다 끝냈고 비치발리볼은 우승했고
아무래도 이건 업적이 있다보니 핑크퍼스는 당분간 내버리고 매주 가서 발리볼로 폰즈수급하겟네요
궁금한건 듣자하니 발리볼 상대AI들 너프했다고 하던데 얼마나 날뛰었으면 덤프트럭을 박았을까란
생각이 들지만 경험해보고 싶진않네요 미니게임에서까지 힘뺄필요 없지란 생각이 강하기에 더더욱요
신규레이싱은 산속으로 달리는 구간이 많아서 직각이거나 거의 유턴에 가까운 구간이 많이 나오는데
나무들까지 많아서 나름 난이도가 높네요 그리고 레이싱 AI들 개선이 있었는지 일정 거리가 벌어지면
운전 실력이 급격히 올라가서 실수한번에 거리가 확좁혀지네요 포르쉐로 200-300미터의 거리 벌리고
한바퀴돌고 별실수없이 똑같이 다음 바퀴를 돌아도 통상의 계산이라면 500미터정도는 벌어져야
정상이겠지만 그대로 200-300미터 인거보고 AI수정했구나란 느낌이 드네요 문제라면 개선이 이상하게된건지
2번째 바퀴 시작될때 그 시작점에 끼어버린 AI들덕에 웃엇네요 그 레이싱의 라이벌 외의 AI들이 자주
끼는 듯한 느낌 그리고 올빼미인지 마지막 코스 10분을 내리 달리는데 이 AI 수정때문인지...
아니면 플라시보로 제가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분명 11분의 시간이 보너스 목표 보통 레이싱 게임이라면 AI들이
이 보너스 목표에 근접하게 달리는게 많기에 그럴줄알았지만 제가 9분에 가까운 8분대에 도착했는데도
200미터 이내로 쫗아온걸보면 플라시보는 아닌듯한 느낌....
그와 별개로 헤태로와 어스름 전체를 돌아버리는 레이싱 코스는 상당히 인상이 깊습니다
그다음은 논두렁 코스..코스를 벗어나는게 공략인 레이싱입니다 침수차량도 만들어보란듯 물가를 달리는 코스도있습니다
나머진 오프로드 코스가 짜증난다 정도였네요 이쪽이 워낙 급커브에 장애물이 많아서요
다음주에 또 업데이트되는 이벤트도있으니 잠시간은 슬슬해야죠 일단은 다음주 비치발리볼 우승부터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