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1은 상당히 욕나오네요
1차 빡침
가는 곳마다 적들이 사방에 포진해있음
2차 빡침
갈수록, 지형물을 붙잡고 점프하는 구간이 연달아 나오는데
방향을 몰라서 헛다리 짚거나 실수로 발을 삐끗하면 미치겠음
내 캐릭터가 부활하는 지점이 너무 야박해서 스트레스 상승
(전투 사망시에도 부활지점 개판)
3차 빡침
게임이 갑자기 공포게임으로 바뀌면서
시야가 어둡고 길찾기 번거로워짐
적들이 개떼로 갑툭튀 하니까
계속해서 죽음
저거 외에도, 난데없이 동그라미 버튼 누르라는 화면이 떴는데
그 버튼 안 눌러서 사망하는등 게임을 하면서 이렇게
스트레스 받은적은 처음이네요
게임이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개발자한테 능욕당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