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pc하길레 질렀는데 새뮤얼이란 놈 완정 사코 아니냐
언차티드 플삼시절 즐겁게 했는데 그 후로는 신경 끄고 살았는데(예고 영상만 봄) 오늘 할인 화끈하게 하길래 사봤다.
초반 플레이중 샘이란 형놈이 등장에 네이선을 꼬셔서 어디로 가는데
게임이니깐 허용되는거지 현실이었으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범이 될만큼 미친코스로 이동한다.
예전에는 게임하면서 그런거 신경안썼는데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아니면 정말 미친설정이라서 그런가 어이가 없어서 웃었다.
뭐 그렇다고 불만을 말하는건 아니고 그냥 'ㅋㅋㅋㅋ 미쳤네' 느낌이다. 당연히 앤딩까지 계속할 계획
근데 조금하니 피곤한것이.....나도 늙고...네이선도 늙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