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한 태클(?). 이에 자기 자신에게 무력함을 느낍니다. 여기서부터면 힘의 차이를 느끼고 싸우는 걸 포기하겠지만...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상처가 덜 아문 상태에서도 단련을 시작합니다. 정말 터프하네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