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생존모드 끝이네요!! 진심 이걸 깨라고 만든건가 싶을정도로 최근에 했던 도전과제중에서 가장 어려웠었는데 다른게임으로 알게된 트로피헌터 한분이랑 그 지인분, 두분께서 진짜 잘하셔서 저는 거의 묻어갔네요. 다른사람 플레이보고 감탄한게 정말 오랜만인듯.. 본편 플래는 정말 쉬운데 DLC 가 너무 어려워서 작살트로피를 못따다가 오늘 성공해서 속이 다 시원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