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시절부터 이스팬인 아재의 플래티넘 소감
MSX 시절 플로피디스크로 YS1,2,3 을 즐겼던 아재입니다.
4탄은 PC 엔진으로 발매해서 비싸서 못했고 5탄은 슈패가 없어서 못했었는데
최근 10탄까지 발매 되었지만 MSX 시절 1,2,3 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고 타 기종으로 여러번 즐겼었네요.
펠가나 처음 PC로 발매시에도 재미있게 즐겼지만 이번에 고맙게도(?) PS5 용으로도 발매해줘서 이스팬으로써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가만히 틀어 놓고 OST 감상을 하느라 덩달아 플탐도 늘어났지만 예전 생각도 나고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에게 이스는 6탄 나피쉬팀하고 오리진까지만 이스 느낌이 났고 7부터는 이질감이 느껴지더군요.
1,2탄 합본 리메이크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