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토리 시즌3 챕터5 정원에 드리운 어둠 짧은 감상글
트릭컬스러운 진행중인 전반부
터닝 포인트 의문의 꿀잠 떡밥
아이시아의 분탕질 등 심해져가는 스토리
에르핀 강화폼에 에너지 왕창 빨려서
더 앙상해진 세계수
꿀잠 중인 네르
그래도 네르는 교주의 일어나줘! 로 진짜 일어남
또한 은석이 구출도 빠른 자매단 돌격에 성공까지 감
갑자기 등장하는 처음은 아닌 인물
니펠
끝은 필연이니 그냥 있었는데
요즘 새로운 식구가 생기니
마음에 안들어서 직접 왔다는 이야기
왠지 선교사들이 지옥을 알려줘서
안가도 될 지옥길이 열린 이야기가 생각남
여기 장면들 목소리 연기 미쳤음
니펠의 등장을 위한 빌드업 끝!
트릭컬리즘이 유지하게 하던 하나 죽음이 없는 세계
그 대전제가 흔들리는 지금 어떤 선택을 할지
은석이는 영원살이인가 염원살이인가!
그 궁금증은 다음 테마극장에서 알려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