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스타필드는 엑박에서 모드가 적용 된 후 진행할려고 합니다.
스타필드와 디아블로4를 할려고 약 1년전쯤에 엑박을 샀더랬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스타필드는 당연히 한글로 나올줄 알았고 디아블로4는 말할필요도 없이 인생게임이 될 줄 알았죠.
그런데 디아블로는 지금 이모양이고 스타필드는 좀 즐겨볼려해도 영어가 딸리는 관계로 재미를 느낄 수가 없네요.
대충 NPC들이 뭘 원하는지 퀘스트의 목적이 뭔지 정도만 이해가 가지 더 깊게는 알아들을 수가 없어요.
이 상태로 퀘스트를 몇개 클리어 해 봤는데 별 감흥이 없군요.
내년쯤에는 모드적용이 된다고 하니 모드 적용 후에 한글을 깔아 편안하게 제대로 해볼까 합니다.
당분간 P의 거짓이나 즐겨야 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