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솔직히 애매하게 느껴졌는데 하면 할수록 하는 맛이 있네요. 물론 같은 팀에 1렙짜리가 잘 모르면서 혼자 헤메거나 어그로 죄다 끌고 망치면 그판은 그냥 바로 탈출하는게 상책입니다. 특히 첫번째가 정예 포획하기 미션일 때 자꾸 죽이는 사람들 있어서 난감하네요. ㅎ 암튼 CBT 땐 화면에 온통 코드로 덮혀 있어서 집중도 안되고 재미도 없는 거 같아 두세판 하고 말았는데, 정식 출시해서 10판 넘게 이것 저것 해보니까 마일스톤이나 레벨업에 따라서 대원이나 무기 템등 해금하는 맛도 있고 꽤 할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