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엔딩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옥토패스 트래블러 2 』를 엄청 재미있게 했던지라, 0 발매 소식 듣자마자 예약했고, 첫 날 받아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먹고 사느라 바빠서 주말에만 몇 시간씩 했는데 어제 엔딩 봤네요.
끝내기 아쉬워서 일부러 좀 천천히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100시간 채웠습니다.
루리웹 도움 받아서 그나마 끝낼 수 있었습니다. 아니었다면 히든 보스 같은 건 생각도 못했을 것 같네요.
진 엔딩 보겠다고 들이댔다가 몰살 당해서, 좀 더 키우고 해봐야겠다 싶습니다.
팁 올려주신 분들, 질문에 답변해주신 분들 덕분에 두 달 넘게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