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냐 방송이 시작되기 전에 술상 추천 해준거 먹어야지 했는데 마침 퇴근길에 순대트럭이 있더랍니다. 즉시 백암순대 1인분과 내장을 포장포장 그리고 얼음이 떨어져서 편의점에서 돌 얼음을 사고 귀환! 바로 다크 앤 스토미 제조 시작! 음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