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Else Matters - 최적의 메탈리카 입문곡
째 수록곡. 발라드 곡입니다. 공식 뮤직 비디오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5집 Metallica (The Black Album) 한정반 [마블 컬러] LP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5집 Metallica (The Black Album) 발매 30주년 기념 리마스터링 재발매 CD입니다.]
우선 메탈리카 팬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압니다. 메탈리카를 논한다면 당연히 3집의 타이틀곡 "Master of Puppets"부터 시작하는 것이 상식이라는 것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한정반 [배터리 브릭 컬러] LP입니다.]
[메탈리카의 정규 3집 Master of Puppets [2016 리마스터드 버전] CD입니다.]
정말 굳이 5집에서 고르겠다면 "Enter Sandman"이 나와야지 이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황당해 하시겠지요.
그러니까 모르는 누군가에게, 생판 남에게 메탈리카를 권할때 어떤 곡을 추천해 줄 것인지, 가장 무난한 곡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려 하는 것입니다.
예? 그래도 역시 "Master of Puppets"이라고요?
...맞습니다. "Master of Puppets"은 물론 최고지요. 이 글은 그 사실을 전제로 하는 것이니 팬 분들께서는 너무 기분 상해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거창하게 답을 찾아본다 했지만 이야기는 길지 않습니다. 아니 짧고 간단합니다.
미국의 록 밴드 Kansas(캔자스)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Kansas(캔자스)라... 어디선가 들어본 적은 있는 것 같은 이름이지만 생소하시다고요?
그럼 대표곡 "Carry On Wayward Son"은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록 그룹 중 하나라 할 수 있는데 이름은 생소하시고 대표곡은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니...
그럼 말이죠. 그럼 말입니다... "Dust In The Wind"는 아십니까?
...누군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중들에게 마지막에 남는, 대중성의 끝은 결국 발라드라고요.
물론 맞는 말은 아닙니다. 맞는 말은 아니지만 한번쯤은 그 이유를 생각해 봄 직한 말이 아닐런지요.
거기에다 "Nothing Else Matters"는 팀 버튼 감독의 드라마 웬즈데이에서 첼로 연주곡으로 편곡되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걸 이 곡에 대중성이 있다는 작지않은 증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주 편곡 버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