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2 자유의날개 캠페인 예언임무 4 - 암흑 속에서
암흑 속에서
케리건이 죽은 이후에 테란은 모두 멸망했고 프로토스들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적 유닛 2000기를 처치해야 합니다.
특이하게도 이번임무는 보통임무에서 모든 업적을 다 딸수 있는데 추가목표에서 750기를 더 처치하면 됩니다.
불멸자는 강화보호막과 중장갑 추가대미지 덕분에 혼종을 상대하기 아주 좋습니다.
로봇공학시설에서 불멸자와 거신을 계속 뽑아줍시다.
먼 미래의 누군가를 위해 기록을 보관하는 프로토스.
기록보관소를 일정시간동안 지켜내면 연구점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사조에탄 우룬제독이 왔습니다.
값싸고 맷집이 튼튼한 인공제어소로 입구를 막고 그 뒤를 광자포로 도배해주면 조금 수월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발달해 스타1처럼 공격도 하지않고 우왕자왕 하다가 죽어버리는것은 아니니 신경을 계속 써줘야합니다.
파수기만 있었더라면 이번 임무가 몇배는 더 쉬워졌을텐데요..
11시 지역의 멀티를 먹습니다.
멀티를 먹은 후에는 방어에 주의를 요합니다.
아주어려움에서는 그냥 먹지않는 편이 좋을지도..
울트라리스크보다 몇배는 거대한 오메가리스크도 있습니다.
혼종이 등장했습니다.
저그의 특징이 드러나는 혼종약탈자와 프로토스의 특징이 드러나는 혼종파괴자.
모두 중장갑이라서 불멸자가 잘잡습니다.
그리고 거대속성이 없어서 불사조의 중력자 광선또한 매우 유용합니다.
공허포격기에 탄 모한다르도 등장합니다.
자유의날개에 나오는 공허포격기는 3단충전을 통해 공격하면 할수록 더욱 강해지는것이 특징이지요.
차지가 완료된 공허는 상성을 무시할정도로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병력구성은 다수의 불사조와 소수의 공허, 다수의 불멸자와 거신으로 구성하고 남는 인구수로는 광전사를 생산하는것이 좋습니다.
본진 여기저기 땅굴벌레가 나타납니다.
재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셀렌디스가 우주모함들을 이끌고 등장합니다.
광물을 다 캤으면 인구수 확보를 위해 탐사정을 던져주고 멀티를 버립시다.
점점거세지는 적의 공격
제라툴이 사망했습니다.
이번임무는 지는것이 승리목표이기때문에 (..) 영웅유닛을 잃어도 임무실패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르타니스가 모선을 타고 등장합니다.
마지막 희망인 케리건.
이제 목표 처치수도 달성하였으니 뒤로 조금 후퇴하도록 하겠습니다.
더욱더 거세지는 공격.
버틸수가 없다!
영웅들 또한 차례로 쓰러지고
종말을 맞이한 프로토스.
그리고 온 우주또한 거대한 어둠에 집어삼켜집니다.
이런 미래가 오지않게 하려면 케리건을 어떻게 해서든 살려내야 합니다.
레이너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