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비교적 쉽게 벌 수 있는 곳
그란7 발매와 함께 우리의 노가다 인생도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비교적 높은 상금을 주고 달리기 편한 코스 추천합니다.
유럽 > 굿우드 모터 서킷에 가서 클럽맨컵 플러스를 선택하세요.
만약 레이스가 보이지 않는다면 카페 미션을 조금 더 진행하셔야 할 겁니다.
고추 4개 짜리, 즉 상당히 매콤한 난이도라는 말이죠.
원래 히스토릭카 레이스를 하는 올드 스타일의 서킷이라 코너가 적고 단순합니다.
다만 미니 원메이크라고 해도 개중에 빠른 놈이 있기 때문에 꽤 까다롭죠.
초반에 앞으로 나서도 직선 구간에서 끝끝내 따라붙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튜닝이 필요합니다.
우선 레이스 기본 요건인 타이어는 <스포츠 하드>로 구입하시구요.
직선구간 속도를 위해서 <슈퍼차저 저회전형>을 구입하세요.
이렇게 하면 파워 포인트가 제한치인 350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그래서 <밸러스트>를 구입해 이걸 낮출 겁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저는 159kg을 얹어야 하네요.
그래도 덕분에 제한 수치인 350에 아슬아슬한 349.96이 되었습니다.
차가 무거워진 만큼 코너에서 불안정하지만 코스 자체가 단순하기 때문에 직선에서 얻는 이득이 훨씬 큽니다.
이제 추격 당할까 조마조마할 필요 없이 달리면 됩니다.
2랩이라 비교적 금방 끝나고 클린랩 보너스를 더하면 52,500Cr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경기 시간은 약 3분 40초입니다.



